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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Alberta)주 앨버타주(Province of Alberta)캐나다 중서 부에 있는 앨버타 주는 서쪽은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동쪽은 서스캐처원주, 북쪽은 노스웨스트 준주, 남쪽은 미국과 닿아있다. Alberta라는 이름은 영국 빅토리아 여왕의 넷째 공주인 Louise Caroline Alberta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 캐나다 정부는 1905년 미국과 유럽에서 온 수천 명의 농부들을 끌어들 앨버타 주를 설립하였다. 캐나다에 햇볕이 가장 많이 쬐는 주로 'Sunny Alberta'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캐나다에서 4번째 큰 주로 한국의 6.5배나 크다. 인구는 약 350만 정도로 크기에 비해 인구가 너무 적은 것 같다. 세계 최고의 관광지로 꼽히는 록키산맥의 중심지인 벤프와 재스퍼가 있어서 관광산업은 앨버타 주 정부의..
1. 로키산맥 탐방 1. 로키산맥(Rocky Mountains) 탐방 1999영국 국영방송 BBC가 로키산맥(Rocky Mountains)의 중심지 Banff는 “죽기 전에 가봐야 할 50 곳”가운데 11번째로 정한 적이 있다. 밴프 지역을 찾는 사람은 한 해에 400백만 명이 넘으며 전체 로키산맥을 찾는 사람은 1,100만이 넘는다고 한다. 로키산맥(Rocky Mountains)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미국 뉴멕시코주까지 남북으로 약 4,800km에 걸쳐 뻗어있는 북아메리카 서부의 거대한 산맥으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산맥이다. 산맥 전체의 최고봉은 미국 콜로라도주에 있는 해발 4,401m의 엘버트 산(Mount Elbert)이며, 캐나다에서는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 있는 해발 3,954m의 롭슨산(Mount Ro..
2.로키-밴프 탐방 2. 로키산맥(Rocky Mountains) 탐방 Rocky, Banff Tour 7.25-30, 2017 세계적으로 이름난 Mt. Rocky를 나는 8년 만에 다시 가는 길이다. 이번엔 Air Canada에 근무하는 손녀가 마련한 여행으로 손녀 Michelle, 손자 Tim과 Andy 네 사람이다. Banff에 머물면서 로키의 구석구석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그 가운데 돋보이는 세 곳을 나누어 본다. 로키의 중심부를 한눈에 내려다보면서 자연의 경이를 느껴보는 Mt. Sulphur를 오르는 곤돌라, 빙하기 때부터 쌓여 녹지 않는 빙하를 설상차로 올라 빙하..
3.로키-만년설 5-3. 만년설(Columbia Ice field)로키의 만년설은 영어로는 "Ice Field"라고 부르고 한국 사람들은 편하게 “만년설”이라고 부른다. 세계에는 만년설 지대가 많다. 그러나 차가 직접 빙하 위에까지 올라가는 코스는 캐나다 로키의 “Athabasca Glacier(아다바스카 빙하)” 빙하밖에 없다고 한다. 설상차가 올라가는 만년설(Columbia Ice field)은 Canada의 Alberta 주와 British Columbia주의 경계선에 놓여 있다. 이 Ice field는 북미와 북극의 남부지방에서 가장 넓은 빙하(glacier) 지대를 이루고 있는데, 빙하는 1,349㎢의 넓은 지역을 덮고 있으며 빙하의 가장 깊은 곳은 365m로, 이는 미국 뉴욕에 있는 the Empire St..
Ontario(온타리오)주 온타리오주 (The Province of Ontario)온타리오주는 캐나다 중부에 있으며, 캐나다 인구의 38.3%인 약 14,951,825(2022 상반기)명으로 가장 인구가 많은 주이며 두 번째로 큰 주이다. 온타리오주의 서울은 토론토(Toronto)이다. 캐나다는 영국 연방의 하나로 퀘벡주 밖에는 어디를 가나 여기가 영국인가 하는 느낌을 받는다. 주 깃발에조차도 영국의 국기 유니언 잭이 들어 있다. 언제 캐나다다운 주체성을 가진 나라가 되겠는지 기다려지는 마음이다. Ontario 주 이름은 "큰 호수"를 뜻하는 원주민 Huron Wyandot 부족의 말로 1867년 연방에서 온타리오주의 공식 이름이 되었다. 온타리오에는 약 250,000개의 담수호가 있을 정도로 물이 많은 나라이다. 높은 산은 없..
Great City of Toronto 토론토 광역시(Great City of Toronto) 토론토라는 이름은 원주민 휴런(Huron) 부족의 말인 ‘Toronton’이 영어로‘Toronto’가 되어, 1834년에 이 도시의 이름을 공식적으로 “Toronto”라 했다. 그 뜻은 ‘만남의 장소’이다. 캐나다는 다문화의 나라로(Multicultural Nation) 국민의 5명 가운데 한 사람은 다른 민족이다. 마찬가지로 토론토 광역시도 약 70여 개의 다양한 민족들이 어우러져 사는 다문화 도시(Multicultural City)이다. 그래서 토론토 시정 표어가 “다양성이 우리의 힘(Diversity our Strength)”이다. 토론토는 개척 초기부터 요크(York)라는 이름의 항구도시로 발전했다. 항구 앞에는 반달 모양의 토론토섬(Tor..
CANADA(캐나다) CANADA(캐나다) 캐나다 나라 이름의 유래캐나다(Canada)라는 이름은 원주민 이로쿼이(Iroquois) 부족의 말인 “마을 ”이라는 뜻의 zkskxk(Kanata)에서 왔다. 1535 년 프랑스 왕의 지원을 받은 탐험가 자크 카르티에(Jacques Cartier)가 지금 퀘벡 지역인 스타다코나 마을에 도착하였다. 원주민 추장 [돈나코나]와 함께 세인트 로렌스 (St. Lowrance) 강을 따라 탐험에 나서며 그곳의 지명을 물어보았는데, 언어소통의 문제로 말뜻을 이해하지 못했던 추장은 그들의 말로 “마을 ” ”이라는 뜻인 카나타(Kanata)라고 답하자,..
Ottawa(오타와) Ottawa is the capital city of Canada, located in the southeastern region of Ontario at the confluence of the Ottawa and Rideau rivers. As the political heart of the nation, it serves as the home to the federal government, the iconic Parliament Hill, and the